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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LEADER - 네이버 능가한 영화 맞춤추천 서비스 

박태훈 프로그램스 대표 

글 남형도 기자 사진 오상민 기자


영화 ‘건축학 개론’을 보고 첫사랑의 아련한 추억에 가슴 설렌 이가 있다면 비슷한 영화 한 편쯤 더 보고 싶을지 모른다. 하지만 비슷한 영화를 찾기란 쉽지 않다. 일일이 검색하거나 영화를 잘 아는 지인에게 물어도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다. 좋아하는 영화의 미묘한 취향까지 알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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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호 (2013.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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