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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들 몸값, 월드컵 전보다 10배 급등 

특급스타 안정환 4년만에 50배 뛰어…세계적 스타에 비하면 아직도 ‘새발의 피’ 

외부기고자 김세훈 굿데이 기자 shkim@hot.co.kr
'축구의 변방'으로 치부되던 한국을 월드컵 4강으로 이끈 태극전사들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뛰고 있다.‘축구의 변방’으로 치부되던 한국을 월드컵 4강으로 이끈 태극전사들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뛰고 있다. 물론 이들의 몸값을 정확히 수치화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이번 월드컵에서 맹활약한 젊은 선수들이 최근 유럽의 프로팀으로부터 제시받는 입단 조건을 살펴보면 대략적인 값어치를 가늠할 수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월드컵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발전 가능성을 보인 ‘젊은피’들의 몸값이 10배 안팎으로 올랐다고 보면 큰 무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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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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