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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알짜 정보가 줄줄 샌다 

통합커뮤니케이션 핵심은 보안…자가방어 네트워크 구축해야 안전
IT투자 이것만은 알자 ③ 

양경창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 전무
최근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와이브로(WiBro) 원천 기술이 해외에 유출될 뻔한 사건이 있었다. 인터넷을 언제 어디서나 더 빠른 속도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와이브로는 우리나라가 세계 처음으로 상용화했을 뿐 아니라 전 세계 와이브로 관련 특허의 30~40%를 국내 업체가 보유하고 있다. 만약 기술이 유출됐더라면 그 피해 규모가 엄청났을 것이다.



얼마 전에는 금융결제원의 보안 시스템에 문제가 생겨 일부 은행의 인터넷 뱅킹이 차질을 빚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때문에 고객들은 한 시간 가까이 불편을 겪어야 했으며, 은행들은 고객 문의와 항의로 정상적인 업무가 불가능한 정도의 곤욕을 치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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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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