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몽블랑 인사이트 

 

글씨는 손끝의 심장이 쏟아낸 필자의 정직한 마음이다. 흔히들 글을 쓸 기회가 많이 사라졌다고 한다. 여전히 삶과 비즈니스의 중요한 순간은 자신의 글씨로 표현한다. 좋은 생각을 활자가 아닌 글씨로 보는 즐거움을 마련했다. 몽블랑 만년필로 쓴 글씨는 보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 한성욱 시오리스 대표 - ‘제철 화장품’이란 독특한 콘셉트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K-뷰티 차세대 주역. 2017년 천연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시오리스’를 론칭해 전 세계 15개국에서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국내 유기 농가들을 살리고 환경도 생각하는 착한 브랜드 시오리스를 100년 가는 명품 브랜드로 키워내는 것이 목표다.

202002호 (2020.01.23)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