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북한.국제

Home>월간중앙>정치.사회.북한.국제

[정치특집 | 4·7 보선 릴레이 인터뷰] ‘대선 전초전’ 4·7 보궐선거 막 올랐다 

1000만 서울시민과 340만 부산시민의 선택은 

서울 여야 박빙 승부… 부산은 야권 다소 우세한 듯
투표율 낮으면 조직력 강한 민주당이 유리할 수도

4월 7일 수요일 중요한 정치 이벤트가 열린다.
이날 대한민국 제1·2도시 서울과 부산에서 새 시장을 뽑는다.
지난해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과 오거돈 전 부산시장의 성추문 파문으로 다시 치러지는 보궐선거다.
대통령 임기 말 보궐선거는 정권 심판 성격이 강하다. 하지만 평일에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투표율이 낮을 수 있다. 그럴 경우 조직력이 강한 여당이 유리할 수 있다.
여론조사 등 판세 분석을 보면 서울은 여야의 박빙 승부, 부산은 야권의 우세가 가늠된다.
하지만 선거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았다. 어떤 변수가 돌출할지 누구도 장담하기 어렵다.
1000만 서울시민과 340만 부산시민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 사진:연합뉴스



▎ 사진:연합뉴스


/images/sph164x220.jpg
202103호 (2021.02.17)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