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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어스 시저’의 대머리 감추기 

대머리 환자를 위한 ‘모발이식술’은 2차대전 이후 급속히 발전  

외부기고자 김응구 성형외과 원장
머리털에 관한 이야기는 고대시대 이후로 역사 속에 흔히 등장하는 단골 메뉴이다. 삼손과 데릴라 이야기에서도 삼손은 머리털을 잘리우고 남성으로서의 힘을 잃고 만다.



저 유명한 율리어스 시저도 대머리를 감추기 위해 왕관을 늘 쓰고 다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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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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