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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 아이언 샷은 60~70%의 힘으로” 

[CEO를 위한 레벨 업 골프]페어웨이 상태가 좋아야 효력 발휘… 러프에서는 금물 

제주 나인브릿지 3번 파 5홀에서 드라이버를 친 후 롱 아이언으로 세컨 샷을 하고 있다.공이 풀 위에 있어 롱아이언 구사가 용이한 상태.디봇 속에 공이 있어 롱아이언 구사가 힘든 상태.공을 티 위에 올려놓고 70%의 힘으로 가볍게 스윙하는 연습을 하면 롱아이언 구사에 도움이 된다.2001년 미국 PGA 챔피언십에서 데이비드 탐스는 애들란타 어슬레틱 클럽의 18번 홀에서 중대한 기로에 봉착했다. 필 미켈슨과 동타에서 드라이버 티샷이 러프에 빠졌고, 워터 해저드를 지나 그린까지는 2백9야드를 남긴 내리막 수평 라이에 공이 놓였던 것.



탐스는 롱 아이언으로 한번에 온 그린을 노려 버디 찬스를 만들 것인가, 아니면 짧은 아이언을 두 번으로 나눠 안전하게 파를 노릴 것인가를 놓고 일순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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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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