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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 ZOOM] 동해의 보물 ‘불타는 얼음’ 

 

사진·글 주기중 기자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보물창고가 열립니다. 영하 150도의 액화 질소 탱크입니다. 울릉도, 독도 남쪽 바다에서 캐낸 가스하이드레이트 시료가 보관돼 있는 곳입니다. 이것은 메탄가스가 고압에서 물과 결합해 얼음형태로 존재합니다. 상온·상압에서 메탄가스를 방출합니다. 불을 붙이면 타기 때문에 ‘불타는 얼음’으로도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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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호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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