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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계절에 ‘탐욕’을 사라 

MONEY & INVESTING|행동주의 투자론 

사진 전민규 기자·연합뉴스
행동주의 투자론은 금융시장이 투자자의 심리와 군집행동에 따라 움직인다고 본다. 이런 움직임에 자신의 투자 의사결정을 비추어 보자. 상투에 사고 바닥에 파는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 있다.
서울 서초동에서 부동산 임대업을 하는 A사장은 지난해 10월 말 처음으로 펀드에 가입했다. 예금과 적금으로만 돈을 운용한 A사장은 전형적인 보수 투자자였다.



그가 펀드 투자를 결심한 것은 친구의 권유 때문. 사실 A사장은 만나는 사람마다 중국 펀드로 30% 이상 수익을 냈다는 얘기에 마음이 흔들렸던 참이었다. 마침 국내외 증시 상황까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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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호 (200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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