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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Jobs - Looking for A Little Love 

내놓는 제품마다 대중을 열광시키며 찬사를 받았던 스티브 잡스도 인정 받지 못한다고 느낄 때가 있었다.  

글 William Barrett 기자
스티브 잡스(Steve Jobs·54). i팟(iPod)과 i폰(iPhone)은 물론 멋진 애플 컴퓨터로 수천만 대중을 사로잡았던 이 남자가 한때 자기 회사의 이사회로부터는 충분히 인정 받지 못한다고 느꼈다고 한다. 적어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서는 그렇게 진술했다. 그는 2006년 애플의 스톡옵션 백데이팅(스톡옵션을 소급해 적용하는 조치) 사건이 터졌을 때 자신을 변호하면서 그렇게 설명했다.



이 스캔들로 애플은 순이익 8400만 달러가 줄어들었고, 잡스가 스톡옵션 발행일을 자신을 포함한 임원진에게 가장 유리하게 정하도록 하는 데 관여했는지를 놓고 많은 의문이 제기됐다. 지난해에 SEC의 변호사들은 낸시 하이넨(Nancy Heinen)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과 관련해 잡스를 조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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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호 (200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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