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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냑은 술이 아닌 문화 상품 

헤네시家의 8대 종손 모리스 헤네시 

글 손용석 기자, 사진 모엣헤네시 제공
헤네시는 프랑스 코냑의 대표 브랜드다. 1765년 설립 이후 240년 넘게 이어온 헤네시家의 명성. 그 가문의 8대손이 한국을 찾았다.
"요즘 미국에 가면 젊은이들이 힙합을 들으며 헤네시를 마시는 것이 유행입니다. 중국과 러시아에서도 젊은 사람들이 헤네시에 열광하더군요.”



4월 24일 서울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미스터 헤네시’를 만났다. 모리스 헤네시(Maurice Richard Hennessy?8)는 세계 최초로 코냑을 만든 리처드 헤네시의 8대 종손이자 홍보대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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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호 (200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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