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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전 네오플 대표 _ 20년 안에 100조원쯤 벌고 싶다 

지금 재산 1조원 육박… 벤처 성공의 90%는 운 

글 이필재 경영전문기자 jelpj@joongang.co.krㆍ사진 전민규 기자
“벤처 투자는 사람에 대한 투자입니다. 저는 그 벤처를 이끄는 사람에게 투자합니다. 투자한 결과가 언제 어떻게 나올지는 사실 누구도 몰라요. 이런 식으로 투자했다가 망하기도 하고요.”

벤처 투자가로 돌아온 허민(35) 전 네오플 대표는 “벤처 기업가가 과연 자신만의 생각이 있는 사람이냐가 투자를 결정하는 핵심 조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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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호 (201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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