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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인사이트 

 

김혁 TLX 공동대표
몽블랑 인사이트 글씨는 손끝의 심장이 쏟아낸 필자의 정직한 마음이다. 흔히들 글을 쓸 기회가 많이 사라졌다고 한다. 여전히 삶과 비즈니스의 중요한 순간은 자신의 글씨로 표현한다. 좋은 생각을 활자가 아닌 글씨로 보는 즐거움을 마련했다. 몽블랑 만년필로 쓴 글씨는 보는 즐거움을 더해 준다.




▎그레이트 캐릭터 비틀즈 리미티드 에디션 1969



※ 김혁 TLX 공동대표 - 2008년 창업해 TLX PASS라는 건강관리 통합멤버쉽 Service를 운영 중이다. 4,000곳 이상의 파트너사와 25만명 이상의 유료 회원들이 이용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헬스케어 플랫폼 서비스로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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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호 (201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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