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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리포트] 난치 암 환자에게 희소식, 수술 없는 꿈의 중입자 치료시대 열린다 

 

‘꿈의 암 치료기’라고 불리는 중입자 치료기가 국내에 처음 도입된다. 2022년 연세암병원에 문을 여는 연세중입자치료센터를 통해서다. 중입자 치료기는 난치 암 완치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현존하는 최강의 치료 장비다. 그동안의 암 치료법에도 상당한 진전을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된다. 중증·난치 암 정복이 더는 꿈에 그치지 않는 현실이 성큼 다가오는 것이다. 연세암병원이 중입자 치료기를 도입하는 의미와 파급효과를 들여다봤다.

▎2022년에 개원하는 연세암병원 중입자 치료센터에 건설되는 갠트리치료실 조감도. 중입자 치료센터는 내년에 시험 가동을 거쳐 2023년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 사진:연세암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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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호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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