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현정은 회장-김무성 한나라당 사무총장 관계까지 거론 … 북한과 현대가 자꾸 꼬이는 이유는 

김윤규 전 부회장만이 풀 수 있어 

김시래 srkim@joongang.co.kr
북한은 ‘김윤규 부회장 사태’와 관련해 “현대와 모든 사업을 전면 재검토한다”는 담화문을 10월 20일 발표하면서 뜬금없이 한마디 더 했다.



“이번 현대 사태의 배후에 반북 대결을 추구하며 차기 집권을 노리는 한나라당의 검은 마수가 깊숙이 개입돼 있다. 현대의 현 상층과 한나라당 고위 당직자의 근친관계로 볼 때 남조선에서 떠도는 그들 사이의 밀약설도 전혀 무근거하다고만 볼 수 없다.”

※ 해당 기사는 유료콘텐트로 [ 온라인 유료회원 ]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583호 (2021.05.03)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