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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학교-학군 프리미엄 이웃 아파트도 6억 차이 

 

원종태 머니투데이 기자 gogh@moneytoday. co. kr
정부와 열린우리당이 최근 8·31 부동산 대책 후속조치로 서울 시내 고교학군 광역화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지자 학군·학원과 아파트 가격의 상관관계에 대한 관심이 다시 쏠리고 있다.



실제 학생들이 즐겨 찾는 좋은 학원들과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좋은 학교는 아파트 가격과 어떤 밀접한 관계가 있을까. 전문가들은 학원 및 학교 프리미엄은 이제 수도권 아파트 가격을 좌지우지하는 시대로 이미 접어들었다고 진단한다. 지방에서는 보기 힘든 이색 부동산 현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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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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