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Thoughts on the Business of Life 

 

양심이란 우리의 피와 근육에 오랫동안 깊숙이 주입돼 있는 가치관이다. Conscience is the voice of values long and deeply infused into one's sinew and blood. _Elliot Richardson 미국 정치인
잘못한 일이 없는데도 죄책감이 든다면 좋은 일이다. 얼마나 고상한가! 반면 죄를 인정하고 뉘우치는 일은 매우 어렵고도 괴로운 일이다.

It is quite gratifying to feel guilty if you haven?t done anything wrong: how noble! Whereas it is rather hard and certainly depressing to admit guilt and to repent.

_Hannah Arendt 유대계 독일 정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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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호 (20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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