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health - “제 맨 낯 보는 게 치유의 시작” 

 

글 이용성 포브스코리아 기자 사진 오상민 기자
심리치료 전문업체 마인드프리즘의 정혜신 대표는 본연의 자아와 사회적 자아 사이의 거리가 멀어지면 마음이 병든다고 말한다.


정신과전문의 정혜신은 지난 8년간 SE(Self-Encounter: 자기조우) 프로그램을 통해 CEO·정치인 등 1000여명에게 자아성찰과 치유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를 위한 치유 프로그램을 이끌어 관심을 모았다. 그는 최근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과 의기 투합해 ‘직장인 마음 건강 되살리기’에 뜻을 모으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김 의장은 지난해 초 정혜신 대표가 운영하는 마인드프리즘의 지분을 70.5%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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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호 (201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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