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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여야 대선주자 ‘빅4’ 경쟁력 대해부 ‘대세’와 ‘대안’의 불꽃 대결! 

 


아침저녁 바람이 제법 서늘한 가을이 무르익고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 정치권은 여전히 뜨거운 여름에 머물러 있다. 여야 주요 정당 대통령 후보 경선 때문이다. 정권 재창출을 노리는 더불어민주당과 정권 탈환을 노리는 국민의힘은 본선 맞대결에 내세울 선봉장을 가리는 경연의 장을 펼쳐 세간의 시선 잡기에 여념이 없다. 저마다 무공을 뽐내는 잠룡들은 엎치락뒤치락하며 상대의 내공을 가늠하는 중이다. 안팎의 여러 변수가 있을지라도 잠룡들이 가진 경쟁력과 리스크의 무게만큼 본선 필승과 필패를 가를 결정적 변수는 없다. ‘대세론’과 ‘대안론’이 맞부딪히는 치열한 경연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주인공은 누가 될까. 이재명, 이낙연, 윤석열, 홍준표 대선주자 ‘빅4’의 경쟁력을 해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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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호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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