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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과 신흥도시 공략하라 

차이나 드림에 부푼 다국적 기업들…모토로라·암웨이 등 직접 판매 강화 

임성은 기자 lsecono@joongang.co.kr
▶중국 상하이 난징 거리. 앞으로 중국에는 상하이와 같은 거대 도시들이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중국에서 성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마케팅 전략을 다시 한번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과거 다국적 기업의 중국시장 마케팅은 브랜드 파워를 앞세운 고가 프리미엄 시장 공략 위주였다.



그러나 요즘 트렌드는 다르다. 중국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남동부 연해 대도시에 이어 중서부 중소 도시는 최근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가처분소득이 늘어나는 신흥 중산층 공략이 중요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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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호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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