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주말엔 한번쯤 과감한 도전을 

봄 슈트 컬러  

글 문일완 <루엘>(Luel) 편집장
고교 시절 웬만한 트로트 가수 뺨치게 화려한 옷을 즐겨 입던 미술 선생님이 들려주신 얘기다. “남자가 불행한 존재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컬러에 있다.”



다시 말하자면 다양한 컬러의 옷을 마음대로 고를 수도, 입을 수도 없는 존재이니 얼마나 불행하느냐는 얘기였다. 그 지적이 유구한 역사처럼 일상에 적용되리라곤 미처 상상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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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호 (20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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