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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가 머문 곳 

 

SAMANTHA SHARF 포브스 기자
12년 전 기네스 맥주 가문은 신록이 파릇파릇한 더블린 외곽의 5000에이커 규모 영지에 7개 침실을 갖춘 성(城) 모양의 루갈라(Luggala) 별장을 개장했다. 일주일 숙박비는 2만 유로(2만1500달러)다. 기네스 가문의 재산이었던 이 곳이 매물로 나왔다. 3000만 달러짜리 루갈라 별장이 포함된 가격이다. 화가 루시안 프로이드(Lucien Freud)와 배우 안젤리카 휴스턴(Angelica Huston), U2의 보노가 기네스 가문의 초청을 받아 이곳 루갈라에 묵은 적이 있다. “루갈라는 정말 특별하다. 매일 다른 장소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준다”고 기네스 가문 상속자이자 현 소유주인 가레치 브라운(Garech Browne)이 말했다. 맥주를 몇 잔 마신 뒤라면 더 그럴 지도.

- SAMANTHA SHARF 포브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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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호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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