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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인사이트 

 

박소연 이리온 대표
글씨는 손끝의 심장이 쏟아낸 필자의 정직한 마음이다. 흔히들 글씨 쓸 기회가 많이 사라졌다고 한다. 여전히 삶과 비즈니스의 중요한 순간은 자신의 글씨로 표현한다. 좋은 생각을 활자가 아닌 글씨로 보는 즐거움을 마련했다. 몽블랑 만년필로 쓴 글씨는 보는 즐거움을 더해 준다.



박소연 이리온 대표 - 대한민국 최초 반려동물 전문 기업 이리온을 통해 반려동물과 보호자들에게 필요한 진료, 미용, 훈련, 호텔, 분양에 이르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유기동물 보호와 페티켓 확산 등 반려동물 문화정착을 위한 노력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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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호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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