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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60돌 여의도순복음교회 

세상과 이웃 향해 손 내민 이영훈 목사의 나눔과 섬김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는 조용기 원로목사의 뒤를 이어 지난 10년간 담임목사로 재직하면서 순복음교회의 부흥과 도약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올해는 창립 60돌을 맞아 55만 신도들과 함께 미래의 100년을 내다보는 역동적이고 창조적인 비전으로 교회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우리 사회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나눔과 섬김을 실천해온 이영훈 담임목사를 인터뷰하고 여의도순복음교회 60년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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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호 (2018.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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