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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드리운 안개는 걷힐까 

트럼프 방한이 북·미 협상 고빗길 

지난 2월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 미국과 북한의 비핵화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 협상이 올해 안에 진전되지 않으면 한반도에 다시 긴장이 고조될 거란 관측이 나온다. 일부 미 행정부 관료들은 “올해가 재앙을 막아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고도 한다. 이런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6월 말 한국을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과 만나기로 했다. 백악관은 “북한의 최종 검증되고 완전한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에 대해 긴밀한 공조를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얼마 남지 않은 협상의 계절에 남·북·미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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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호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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