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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투라비타 최윤희 대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수상 

 


임산부&베이비스킨케어 및 유아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나투라비타(NATURAVITA)'를 이끄는 최윤희 대표가 '제37차 재능나눔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재능기부협회가 주최하여 지난 25일 화요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소재 한국방송회관 2층 코바코 홀에서 개최됐다. 이 수상식은 재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및 국가에 기여한 인물, 단체를 격려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최윤희 대표의 이번 수상은 국민 건강과 안전한 삶을 위한 실질적인 기여를 인정받은 결과로 꼽힌다. 실제로 재능나눔공헌대상은 각 분야에서 꾸준히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재능을 나누며 공공의 이익에 이바지한 인물에게 수여된다. 그중에서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은 보건, 위생, 국민 안전 등에 이바지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는 의미를 품고 있다.

최윤희 대표는 "나투라비타는 임산부 및 아기들에게 건강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주는 브랜드가 되고자 노력해왔다"며 "이러한 철학이 이번 수상으로 결실을 맺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제품 하나하나가 소비자의 삶을 지켜주는 건강한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제품을 개발하고 사회적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나투라비타는 '자연의 순수함과 생명력을 전달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품질 좋은 제품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임산부, 유아 등 민감한 피부를 가진 이들을 위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여 왔다. 대표 제품인 '마더스 스킨케어 크림'과 '해초 퓨어니스 샴푸'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화장품 규제 개정안인 MoCRA(Modernization of Cosmetics Regulation Act) 요건을 충족해 FDA 리스팅 인증을 획득, 국내외에서 그 안전성과 품질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마더스 스킨케어 크림은 천연 유래 성분을 엄선하여 만든 제품으로 임산부뿐만 아니라 체중 변화로 인한 튼살 고민이 있는 일반 소비자, 성장기 청소년 등도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해초 퓨어니스 샴푸 또한 두피와 모발의 건강을 위한 저자극 비건 제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나투라비타 최윤희 대표는 지속적인 재능 나눔과 사회 공헌 활동으로도 귀감이 되어왔다. 특히 임산부, 취약계층 여성, 한부모 가정을 위한 제품 기부, 육아 캠페인 참여, 아동복지시설 지원 등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손길을 이어오며 '브랜드의 성장과 사회적 책임은 함께 가야 한다'는 기업 철학을 실현해왔다.

최윤희 대표는 "나투라비타는 한국 스킨케어 시장에서 지속가능한 뷰티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화려한 마케팅보다 제품 본연의 안전성과 성분, 과학적 검증을 통한 효능을 우선시하며 소비자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가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병준 기자 lee.byeongjun@joins.com

202503호 (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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