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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레포츠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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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미국 캐롤라이나주 서부 

글 Taylor Antrim 기자
골프, 사이클, 하이킹, 승마, 카누, 낚시, 수상스키…. 미국 캐롤라이나주 서부는 이처럼 다양한 스포츠를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덕분에 부자들의 별장지로 각광받고 있다.미국 캐롤라이나주 서부 지역에 가면 따끈하게 익힌 땅콩 가판대와 폭죽 가게, 바비큐 식당을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최근 이곳에 건설되는 초호화 커뮤니티는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블루 리지 마운틴의 산등성이로 이어진 길 옆에 스포츠를 즐기는 부자들의 별장이 늘어서 있다. 이곳은 산과 호수 그리고 강이 어우러진 경관을 자랑한다. 또 수많은 오솔길이 나 있는 때묻지 않은 숲, 그리고 피그미 도롱뇽부터 흑곰까지 야생이 잘 보존된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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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호 (200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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