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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On The Edge 

 

Michael Noer 기자, 사진 Brad Dececco 레덕스 기자
PGA 투어 선수 생활은 극과 극이다. 어떤 골퍼는 좋은 성적을 내 거금을 손에 쥔다. 반면 값 싼 호텔을 전전하는 이들도 적지않다.
매년 10월 열리는 PGA 투어 가을 경기 중 하나인 맥글래드리 클래식(McGladrey Classic) 대회 2 라운드. 11번 홀로 들어서며 PGA 투어 루키인 벤 마틴(Ben Martin)은 티 박스 위로 보이는 전자 스코어보드를 보고 즐거워한다. 앞선 홀에서 86 피트의 긴 이글 퍼트를 극적으로 성공시키고, 10번 홀에서 버디를 잡은 후 그는 식스 언더파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참가 선수 132명 중 공동 8위 성적이다.



그의 이번 경기는 매우 중요하다. 2011년 1월부터 23개 PGA 투어에 나선 이 24세의 루키는 지금까지 28만4500 달러를 벌어 상금 순위 173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PGA 투어 카드를 유지하기에 충분한 성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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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호 (201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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