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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포브스 400대 부호에 오른 40세 미만 억만장자 12명 

 

Kathleen Chaykowski 포브스 기자
40세 미만 억만장자들 대부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큰 부를 쌓아올렸다. 포브스는 40세 미만 부호 12명의 재산과 사업현황을 조사했다.
선거 개입과 개인정보 유출 문제로 소셜미디어 기업들은 어느 때보다 치열한 논쟁에 휩싸였다. 그런 가운데 올해 포브스 400대 부호 순위에 오른 40세 미만 억만장자의 절반가량이 이들 기업에서 배출됐다.



순위(올해 재산 커트라인은 21억 달러)에 오른 40세 미만 억만장자 12명 중 5명은 페이스북과 스냅 등 소셜앱에서 엄청난 재산을 얻었다. 4년 연속 400대 부호 최연소 타이틀을 차지한 에반 스피겔이 그중 하나다. 올해 28세인 스피겔은 특정 시간이 지나면 사진 및 동영상 메시지가 사라지는 스냅챗 개발사 스냅의 공동창업자이자 CEO다. 스피겔과 함께 스냅을 창업하고 CTO로 있는 바비 머피가 올해 30세가 되었기 때문에 스피겔은 400대 부호 중 유일한 20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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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호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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