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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파나소닉코리아 

 

공존공영 정신으로 CSR 활동에 앞장

CSV경영 부문 / 명예의전당

파나소닉코리아는 ‘공존공영’의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소년과 대학생을 위한 각종 콘테스트와 후원사업, 올해로 24회째를 맞이한 CSR투어, 에코활동,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사회문제와 연계한 국민구강건강, 국민효도 등의 캠페인 활동을 하고 있다.

또 박인비, 유소연, 이정은6 등 프로골프 선수 및 탁구천재 신유빈 선수 후원, 올림픽 공식 파트너십 후원 등 다양한 스포츠 후원 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파나소닉코리아는 2018년 송년의 밤 행사에서 100년간 이어온 기업정신과 철학을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지난 3월 파나소닉 창업 100주년 기념 음악회를 기점으로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을 신설했다. 국위선양과 사회공헌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격려하는 이 행사에서는 출산장려(8남매 부친 박종희 선생)·청소년육성(최애도 평화원 원장, 68년간 보육시설 운영)·국위선양(박인비 프로, 세계 유일무이한 골든커리어그랜드슬램) 세 부문에 대해 시상했다. 이번 행사는 파나소닉코리아의 사회공헌활동 및 후원사업과도 연관돼 있어 그 의미가 더욱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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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호 (201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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