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넥팅은 취미·관심사로 대화할 상대를 매칭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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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피랩스가 2018년 10월 처음 선보인 소셜 대화 플랫폼 ‘커넥팅’은 음성 대화, 즉 통화로 대화할 상대를 매칭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화 상대를 찾을 때는 선입견을 갖지 않도록 사진, 나이 등 일반적인 상대의 정보 없이 취미·관심사 정보만을 제공한다.커넥팅은 현재 한국과 일본에서 정식 서비스 중이다. 출시 후 7년 동안 커넥팅은 누적 다운로드 500만 건 이상, 누적 가입자 250만 명 이상, 누적 통화수 3000만 건 이상을 기록했다. 2020년 10월에 진출한 일본 시장에서는 누적 다운로드 120만 건 이상, 누적 회원수 60만 명 이상, 통화수 720만 건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또 2024년까지 미국, 캐나다, 영국, 대만, 호주 등에서 누적 다운로드 28만건 이상을 기록하는 등 해외 진출 가능성 등을 인정받았다.- 여경미 기자 yeo.kyeongmi@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