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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정치기획] 정파 간 ‘파워게임’으로 본 2018 한국 정치 

새해 정국빅뱅 판도라 상자 열릴까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던 2017년이 저문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과 문재인 대통령의 탄생이라는 한국 정치사에 가장 파격적인 사건이 동시에 일어난 한 해다. 2018년 또한 역사에 격동의 시기로 기록될 가능성이 높다. 문재인 정부 2기가 출범하고 30년 묵은 숙제인 개헌이 본격 추진된다. 6·13 지방선거는 정국 주도권의 향배를 결정한다. 행정부와 입법부, 정당 모두 리더십의 교체가 예상되는 2018년의 한국 정치 미래를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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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호 (201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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