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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임 제로’에 도전하다 

쇳물의 열정 정준양
포스코 회장 취임 1년 맞아 품질 경영 강조 

글 | 남승률 기자, 사진 | 중앙포토
정준양 회장은… 1948년 수원에서 태어났다. 서울사대부고와 서울대 공업교육과를 졸업하고 1975년 공채 8기로 포스코에 입사했다. 줄곧 생산현장에서 땀을 흘리다 1999년 기술연구소 부소장, 이후 EU 사무소장으로 일했다. 2002년 3월 광양제철소 부소장을 지내면서 고속 승진해 2003년 광양제철소장에 올랐다. 2006년에는 부사장, 2007년에는 사장(생산기술부문장)을 맡았다. 2009년 회장 자리에 오를 때까지 거의 1년마다 한 계단씩 올라섰다. 역사겵쓩퀋경제겧??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다. 매일 오전 6시쯤 회사에 출근해 1시간 정도 운동을 한다.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2월 9일 ‘클레임 제로’ 경영을 선언했다. 회사 운영회의 자리에서였다. 정 회장이 강조한 클레임 제로란 뭘까? 평범하지만 막상 실천하려면 결코 쉽지 않은 내용이다.



어느 회사든 고객을 100% 만족시킬 수는 없기 때문에 고객에게 좋은 품질의 제품을 공급하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고객은 언제나 옳다’는 고객 중심의 엄격한 품질 경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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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호 (20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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