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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KCHON | 북촌 문화 만드는 화수분 

 

조득진 포브스 차장 사진 지미연 기자
이윤신 이도 회장은 북촌 문화의 한가운데 서 있다. 그는 도자기 공예를 시작으로 아카데미, 갤러리, 하우스콘서트 등으로 영역을 넓혔다. 2012년 가업을 이은 서울 가산동 아울렛 ‘W몰’에도 예술경영을 접목시키고 있다.


서울 종로구 북촌마을로 가는 보편적인 길은 서울지하철 3호선 안국역에서 헌법재판소를 지나는 경로. 지리적으로 중심에 해당하는 헌법재판소 삼거리와 정독도서관 입구주변은 북촌마을에서도 가장 번화한 곳으로 꼽힌다. 도로변 작은 소품매장과 카페엔 관광객이 붐비고 사이사이 골목으론 한옥을 찾는 발길이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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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호 (201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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