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

몽블랑 인사이트 

 

글씨는 손끝의 심장이 쏟아낸 필자의 정직한 마음이다. 흔히들 글을 쓸 기회가 많이 사라졌다고 한다. 여전히 삶과 비즈니스의 중요한 순간은 자신의 글씨로 표현한다. 좋은 생각을 활자가 아닌 글씨로 보는 즐거움을 마련했다. 몽블랑 만년필로 쓴 글씨는 보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 이지언 하플리 대표 - 코리안 뉴트로 스타일을 표방한 패션 브랜드 하플리로 모던 한복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트렌드세터. 한국 고유의 실루엣과 컬러, 아트워크에서 영감을 받은 유니크한 아름다움으로 K패션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동서양의 문화가 어우러졌던 근대 서울 패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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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호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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