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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개관한 2관에는 ‘공장형아울렛(팩토리아울렛)’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시도했다. 한 곳에서 옷을 만들고 파는, 제조와 유통이 결합된 모델이다. 2012년 들어선 3관을 오픈해 구로공단을 패션 복합 문화공간으로 변모시켰다. 2001년 1관 개관을 시작으로 2004년 2관, 2012년 3관을 차례로 오픈한 마리오아울렛은, 2018년 4월 들어 전관 리뉴얼을 진행해 총 3개 관으로 이루어진 ‘마리오 패션타운’을 완성했다.
- 장진원 기자 jang.jinwon@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