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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1주년 축하 메시지 

 

포브스코리아가 창간 21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포브스코리아 지면을 빛낸 각계각층 리더 38인이 축하와 바람을 담은 메시지를 보내왔다.
정진근 | 효성전기 회장


성공과 혁신의 길잡이, 포브스코리아. 사회와 지역공동체가 정보의 풍요 속에서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살아 있는 정보의 전달이라는 언론의 고유 의미를 잃지 않고, 끊임없이 고민하는 바른 언론으로서 더욱더 정진해주십시오. 아울러 곳곳에 있는 혁신을 주도하는 리더와 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깊이 있는 소식을 계속해서 지금처럼 전달해주시길 바랍니다.

서병륜 | 로지스올그룹 회장


포브스코리아를 ‘혁신과 영감, 그리고 성공의 아이콘’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지난 21년 동안 한국 사회의 변화와 발전을 함께하며, 기업과 리더의 성공 스토리를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앞으로도 포브스코리아가 한국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갈 기업과 인재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선구적인 역할을 이어나가길 기대합니다.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책임 있는 언론으로서 더욱 지속 가능하고 빛나는 발전을 바랍니다.

김준식 | 대동그룹 회장


포브스코리아는 여러 산업 분야 리더들의 경영 철학과 노하우를 나누고 공유하는 경영 인사이트 플랫폼입니다. 대동(大同)의 사명에는 ‘큰 세력이 함께 뭉친다’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포브스코리아도 여러 산업 리더의 경영 철학과 노하우를 다양한 독자들께 전달하는 경영 인사이트 플랫폼으로 도약하길 고대합니다. 다시 한번 포브스코리아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강호 | PMG그룹 회장


창간 21주년을 축하합니다. 포브스코리아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새로운 정보와 지식과 경험의 보물창고(寶物倉庫)라고 생각합니다. 가치 있는 정보와 더불어 훌륭한 인재와 사업을 발굴해 소개하고, 포럼을 통해서 독자 및 사회와 직접 소통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의미 있는 테마의 포럼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길 바라며, 훌륭한 콘텐트를 영상으로 제작해 신속하고 입체적으로 사회와 호흡하길 바랍니다.

황철주 | 주성엔지니어링 회장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는 더 잘 살고, 더 행복해지기 위해서입니다. 더 잘 살고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은 일을 통해 성장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성장은 새로운 기준 위에서만 가능합니다. 포브스코리아는 21년간 전 세계 경제 리더들에게 혁신 기준을 제시해온 대표 미디어입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기준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 더 잘 살고 더 행복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손부한 | 세일즈포스코리아 대표


비즈니스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통찰력으로, 독자들에게 ‘혁신과 성공에 대한 영감’을 공유하고 있는 포브스코리아의 창간 21주년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포브스코리아가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 기업가들의 인사이트를 전달하고, 그로부터 모든 비즈니스 리더가 새로운 아이디어와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매체로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김정웅 | 서플러스글로벌 대표


포브스코리아는 ‘케이스 스터디’입니다. 누군가 나에게 기업경영의 핵심이 뭐냐고 묻는다면 “세상과 시장에 대한 통찰”이라고 답변할 것입니다. 경영자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시장을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미래가 결정됩니다. 경영자가 부지런히 세상과 시장을 공부해야 기업이 살아남습니다. 포브스코리아는 살아 있는 최신 글로벌 경영 사례의 보고입니다. 오늘도 다른 기업들이 급변하는 환경에 어떻게 대처하고, 험난한 도전을 어떻게 이어가고, 빛나는 도약을 어떻게 이루어가는지 포브스코리아에서 배웁니다. 21살의 장성한 청년이 된 포브스코리아의 창창한 앞길을 응원합니다.

배기식 | 리디 대표이사


글로벌 리더가 선택하는 매거진 포브스코리아. ‘색다른 공감’으로 기업의 성장 서사를 함께한 포브스코리아의 창립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포브스코리아는 빠르게 변하는 글로벌 경제 상황에서 예리한 시각과 심도 깊은 기획으로 기업인들에게 큰 영감을 선사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한 발 앞서 미래 산업을 전망하고 글로벌 리더십의 새로운 변화를 제시하는 품격 있는 미디어로 자리를 지켜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최영찬 | 선보엔젤파트너스 대표


포브스코리아는 모든 ‘연결’의 시작점입니다. 사람을 연결하고, 생각을 연결하고, 세상을 연결합니다. 바둑판 위에 놓인 돌은 생뚱맞아 보이지만 결정적인 순간 서로 연결되면서 큰 힘을 발휘합니다. 새로운 것의 탄생, 창조와 혁신, 창의성의 발현입니다. 포브스코리아는 연결의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활자와 문서를 넘어 오프라인에서도 사람 사이를 연결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조우현 | BN그룹·대선주조 사장


‘대한민국 CEO들의 경제 멘토’ 포브스코리아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초불확실성의 시대 속 포브스코리아의 차별화된 주제와 깊이 있는 기사는 대한민국 경제 리더들이 더 넓은 시야로 사업 전반을 살피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국내외 산업 트렌드를 심층 분석해 혁신적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경제 전문지가 되길 기대합니다.

김리을 | 리을 대표


하루에도 셀 수 없이 많은 정보가 SNS 공간을 떠다닙니다. 정보와 뉴스가 진실인지, 가치가 있는지조차 헛갈릴 지경입니다.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 포브스코리아는 뉴스의 역할과 가치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려주는 매체입니다. 수많은 미디어 브랜드 가운데서 앞으로도 포브스코리아만의 브랜드 가치를 잘 유지해주길 바랍니다. 창간 21주년을 넘어 100주년, 200주년을 기대합니다.

박민준 | 기성전선 대표


포브스코리아는 모든 산업에 종사하는 ‘경영·경제인들의 파트너’입니다.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변화의 속도가 대단히 빠릅니다. 현재와 1년 후를 보는 근시 경영(Myopic Management)이 더 중요해진 시대입니다. 따라서 현재 글로벌 비즈니스 트렌드를 알게 해주는 포브스코리아의 역할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해외 트렌드도 계속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창간 21주년을 축하하며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박용준 | 삼진어묵 대표


포브스코리아는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경영 정보와 지식뿐 아니라 경영자의 인터뷰와 철학을 다룹니다. 이는 경제 성장 동력 창출에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21년간 초심을 잃지 않고 경제 전문지로서 충실히, 유용한 정보와 소식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신 포브스코리아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노고에 뜨거운 찬사를 보냅니다.

박용진 | 오토닉스 대표이사


포브스코리아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21년 동안 포브스코리아는 경제, 사회, 문화 등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가는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과 인터뷰를 진행해 독자들에게 깊은 통찰력을 제공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포브스코리아가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등대 역할을 하길 기대합니다.

천홍석 | 트위니 대표


포브스코리아는 성공의 길을 준비하는 경제 리더에게 필요한 맞춤형 경영 노하우와 최신 트렌드를 제공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실패를 딛고 성공한 선배 기업가의 경영철학, 미래 유망 시장과 같은 가치 있는 정보를 통해 자율주행 로봇 전문기업 트위니의 인력 운영과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와주실 것을 믿습니다. 창간 21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조인호 | 네오넌트 대표


포브스코리아는 마치 혁신의 별들을 연결하는 천문학자와 같습니다. 각각의 아이디어와 트렌드가 하늘의 별처럼 빛나며, 포브스코리아는 이들을 잇는 별자리를 그려내, 우리에게 방향과 영감을 제공합니다. 창간 21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새로운 지식의 별자리를 탐험해주시길 바랍니다.

양인찬 | 에셋플러스자산운용 대표


포브스코리아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재미있고 유익한 비즈니스 판타지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기업가들의 성공 스토리다 보니 외견상 딱딱한 경제잡지로 보일 수도 있지만, 막상 빠져서 읽다 보면 흥미진진한 소설 느낌도 나고 재미 이상의 깊은 통찰과 영감을 얻게 됩니다. 특히 젊은 독자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포브스에 바라는 점은, 미래를 바꿀 혁신기업들을 끊임없이 찾아내어 이들의 도전과 성공, 혁신의 스토리를 생생하게 전해주길 기대합니다. 그래서 포브스가 제시하는 놀라운 창의력과 혁신의 소식들이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새로운 가능성의 문을 활짝 열어주는 소중한 열쇠가 되길 바랍니다.

라민상 | 프랙시스캐피탈 파트너스 대표


포브스코리아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혁신의 나침반’으로서 매호 제공하는 기업가들의 성공 스토리는 독자에게 큰 영감과 힘을 주고 있습니다. 산업계의 ‘게임체인저’를 발굴해 그들의 이야기를 널리 알리는 포브스코리아의 중요한 역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을 이끌며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박지웅 |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


포브스코리아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미래’란 단어가 떠오릅니다. 기업경영이나 투자를 하는 기업인들은 미래가 가장 궁금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접하는 많은 정보를 통해서도 결국 미래를 추론하고 싶어 합니다. 포브스코리아가 전하는 훌륭한 기사들을 보면서 미래에 대한 상상과 저만의 관점을 구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했던 이러한 경험을, 더 많은 분도 함께해보시길 권합니다.

이용관 |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


포브스코리아는 스타트업의 성장 공식인 ‘페이 잇 포워드(Pay it forward)’를 실천하는 미디어입니다. 시장이 더 차갑게 얼어붙을수록 많은 이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필요합니다. 포브스코리아가 전하는 기업가정신은 다시금 한국 경제의 맥박이 빠르게 뛰도록 합니다. 앞으로도 포브스코리아가 발굴하는 위대한 기업가들의 여정을 설레는 마음으로 지켜보겠습니다.

최현일 | 페오펫 대표


포브스는 기업가들에게 레퍼런스의 상징이라고 생각합니다. 포브스코리아에 참여했던 대표님들을 뵈면 ‘포브스와 인터뷰했다’는 자부심이 느껴졌습니다. 포브스코리아에 글을 기고 중인 저 또한 비슷한 자부심을 느끼고요. 바라는 점은 포브스코리아와 함께한 사람들의 커뮤니티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기업인이 좋아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무쪼록 포브스코리아의 창간 21주년을 축하합니다.

최지희 | 시스코코리아 대표


포브스코리아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포브스코리아는 현재 우리가 당면한,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기업 리더들에게 전략적 사고와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신뢰도 높은 미디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한국 경제와 기업들의 혁신을 조명하는 대표적인 잡지로 계속해서 자리매김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성용 | 호텔HDC 대표


포브스코리아는 대한민국의 경제, 비즈니스, 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노하우를 제공해 경제 리더들에게 다채로운 인사이트를 주는 가이드북이라고 생각합니다. 탁월한 보도와 비즈니스 통찰력으로 한국의 비즈니스 커뮤니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포브스코리아가 앞으로도 더 많은 혁신과 성공을 이루어내기를 기원합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산업과 경제, 문화를 이끌어갈 비즈니스 리더들과 함께 빛나는 미래를 만들어주십시오. 포브스코리아 창간 21주년을 축하합니다!

은가은 | 가수


안녕하세요. 가수 은가은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 있는 경제인 매거진 포브스코리아의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경제를 위해 다양한 경영 이야기를 50년, 100년 함께 만들어주세요! 포브스코리아 파이팅!

이종규 | 에트로코리아 대표


포브스코리아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포브스코리아는 저에게 성공하는 사업가로 가는 길을 제시해주는 내비게이션입니다. 포브스코리아가 소개해주는 수많은 성공 기업과 경제 리더들의 생생한 사례와 스토리에서 깊은 통찰과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주제, 세대를 아우르는 기사로 제게 성공의 이정표가 되어줄 것으로 확신합니다.

육진 | 피아제코리아 지사장


다양한 시각과 다채로운 인사이트가 가득한 매거진, 포브스코리아의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금껏 포브스코리아는 세계 시장을 주도하는 한국 기업들의 성장 동반자가 되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최신 경영 트렌드와 성공 스토리, 다양한 리더들의 전략적인 경영 철학을 전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박상현 | 해스텐스 한국영업총괄


‘비즈니스의 본질은 사람’이라는 메시지가 포브스코리아가 우리에게 전하는 궁극적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21년간 포브스코리아를 통해 공유된 다채로운 산업에 종사하는 각계각층 인물의 생각과 경험, 비전은 현대 경제 발전사라고 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세상을 이롭게 하는 비즈니스의 본질과 이를 이끌어가는 인물들의 인사이트를 전하는 포브스코리아의 스토리를 기대합니다.

정승우 | 유중문화재단 이사장


포브스는 하얀 도화지와 같습니다. 그간 다양한 소재와 기획을 통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CEO 대상 월간 잡지를 유익함과 공신력을 두루 갖춘 필독서로 거듭나게 해주었습니다. 이는 매달 소개되는 인물들이 포브스라는 도화지를 아름답게 채워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장르와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더 넓은 도화지가 되길 바랍니다. 딱딱하고 보수적인 CEO 잡지의 선입견을 넘어 모든 이의 필독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안호상 | 세종문화회관 사장


제게 포브스코리아는 복잡하고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인생 안내자입니다. 경제·경영 정보를 다루는 포브스코리아에서 예측하기 어려운 현재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통찰력을 얻고 있습니다. 이종 영역 간의 정보를 통해 사고가 확장되고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얻었던 경험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포브스코리아에서 경제·경영뿐만 아니라 문화와 예술 등 더욱 다양한 분야의 정보와 만났으면 합니다. 포브스코리아가 더욱 폭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데 도움을 주는 길라잡이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최준호 | 패션그룹형지 부회장


포브스코리아의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글로벌 경제 매거진 포브스코리아는 저와 같은 기업인에게 급변하는 사회를 꿰뚫어보는 ‘눈’이자, 다양함을 인정할 수 있는 ‘귀’가 되어주었습니다. 덕분에 많이 배우면서 도전과 열정을 마음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통찰력 있고 공정한 기사로 이 사회를 이끌어갈 리더들의 길라잡이가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이한빈 | 서울로보틱스 대표


포브스코리아는 한마디로 ‘FORESIGHT’, 즉 우리 미래를 꿰뚫어볼 수 있는 창구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매월 전도유망한 분야,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을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 널리 알려, 많은 이에게 FORESIGHT를 주고 있는 창구입니다. 서울로보틱스 또한 포브스코리아를 통해 국내외 관련 기업, 종사자들에게 널리 알려졌습니다. 앞으로도 수많은 스타트업을 위한 창구 역할을 담당해주길 기대합니다.

윤새봄 | 웅진그룹 대표


포브스코리아의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포브스코리아는 시대의 흐름을 관통하는 인사이트를 제시하며 지금을 넘어 미래를 살아가는 기업가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포브스코리아를 통해 이 시대의 리더들이 다음 세대의 리더들에게 전하는 혁신과 도전의 메시지를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깊이 있는 기사로 대한민국 기업가들에게 큰 울림을 줄 수 있길 기대합니다.

김종갑 | GDIN 대표


금융, 경제, 문화, 스포츠 등 여러 분야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혁신 기업인들을 발굴하고 소개하여 우리 자본시장의 품격을 높인 포브스코리아의 창간 21주년을 축하합니다. 앞으로 디지털 리더 국가에 걸 맞은 다양한 디지털 글로벌 리더들을 더 많이 발굴하여 세계인들이 참고하는 포브스코리아로 계속 발전하길 기대합니다.

마국성 | 아이지에이웍스 대표


포브스코리아는 ‘리더들의 비즈니스 나침반’입니다. 기업과 조직의 리더들은 수많은 결정의 순간마다 어떤 선택을 나을지 항상 고민합니다. 포브스코리아에는 문제에 진중하게 접근하고 지혜롭게 해결한 리더의 이야기가 농도 깊이 담겨 있습니다. 남다른 인사이트와 변별력 높은 뉴스로 기업의 혁신과 성공을 격려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더 큰 성장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배경훈 | LG AI연구원 원장


기업의 도전과 혁신 스토리를 전하는 ‘포브스코리아’의 창립 21주년을 축하합니다.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변화하는 시장과 경제를 분석하고, 독창적인 시선으로 미래를 예측하며, 글로벌 리더와 기업가들에게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바라보는 관점을 제공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가올 미래는 더욱 변화가 빠르고 복잡할 것입니다. 포브스코리아가 AI의 새로운 물결 속에서 미래 산업과 혁신을 주도하는 기업과 인물들을 적극적으로 발굴, 소개하며 깊이 있는 비전을 제시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허봉재 | HCT 대표


포브스코리아의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전 세계적으로 포브스는 경제, 지식, 네트워크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알려주는 경제인의 지식창고이자 신산업의 보고라고 생각합니다. 늘 발전하고 성공하여 우리 기업인들이 가장 아끼는 보금자리가 되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21주년을 축하합니다.

김지원 | 한세엠케이 대표


포브스코리아가 제공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사실에 기반한 리포트와 분석, 독립적인 윤리 의식의 저널리즘은 기업이 나아가야 가야 할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특히, 기업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트렌드 분석과 인사이트를 새로운 세대에 발맞춰 온라인과 오프라인, 소셜미디어, 버추얼 & 라이브 컨퍼런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기존 리더들은 물론, 차세대 리더를 꿈꾸는 오디언스들에게도 전달하는 포브스코리아의 행보 자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포브스코리아가 제공하는 양질의 콘텐트가 끊임없는 변화와 무한한 도전을 꿈꾸며 성공의 길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분에게 가장 밝은 등대가 되길 바랍니다.

조운호 | 하이트진로음료 고문


포브스코리아는 비즈니스맨에게는 북극성이자 핀포인트입니다. 지구촌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 정확한 방향과 방법까지 안내해주기 때문입니다. 코리안 스탠더드가 글로벌 스탠더드가 될 수 있도록 우수한 한국 기업과 기업인 모델을 발굴하고 격려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포브스코리아 창간 2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202403호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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