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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 부동산 증여로 절세하고 상속세 재원 마련 

 

김근호


70대 후반 박진호(가명)씨는 얼마 전 사망했다. 부인은 15년 전에 먼저 세상을 떠났고 자녀는 세 명이다. 상속이 개시돼 박씨 명의로 된 재산을 따져보니 50여 억원이었다. 이 가운데 80%가 부동산 자산이다. 어림잡아 상속세만 15억원에 달해 유족들은 슬픔에 상속세 걱정까지 겹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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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호 (201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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