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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빅 5’의 WM 대격돌 

 

한국은행에 따르면 시중에 도는 부동자금이 지난 6월 말 기준 983조원을 넘어섰다. 역대 최대치다. 부동자금은 일정한 자산에 투자되지 않고, 시장에 대기하고 있는 자금을 말한다. 투자를 위한 실탄이 충분하지만, 입맛에 맞는 마땅한 투자처를 찾기 어렵다는 뜻이다. 포브스코리아가 국내 대형 증권사들을 중심으로 자산관리(Wealth Management·WM) 특화 전략을 소개한다. 국내 증권업계는 초대형 투자은행(IB) 선정을 계기로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한 ‘금융주치의’ 서비스에 사활을 걸고 있다. 전통적인 투자중개(브로커리지) 영업에서 벗어나 WM 사업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수익다각화에 뛰어든 상황이다. 업계를 대표하는 ‘빅 5’의 주요 자산관리 서비스를 통해 투자의 나침반을 바로 세워보자. - 장진원 기자 jang.jinw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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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호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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