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Home>월간중앙>사람과 사람

한·미 수교 126년, 첫 여성 대사 캐슬린 스티븐스 

33년 전 한국과 인연 맺은 ‘외교 베테랑’… 10월6일 신임장 교부 후 공식 활동 

“안녕하십니까? 심은경입니다.”



지난 9월23일 역대 최초의 여성 주한미국대사로 부임한 캐슬린 스티븐스(D. Kathleen Stephens·55) 대사가 언론과 가진 기자회견에서 건넨 첫마디다. 1975년 미 연방기구 평화봉사단으로 충남 부여·예산 지역에 파견돼 예산중학교 영어교사로 근무한 바 있는 스티븐스 대사는 1978년 외교관으로 첫발을 내디딘 후에도 한국과 깊은 인연을 유지해 왔다.

※ 해당 기사는 유료콘텐트로 [ 온라인 유료회원 ]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images/sph164x220.jpg
200811호 (2008.11.01)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