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Home>월간중앙>사람과 사람

세종대왕 21대손… “애민정신 세계로 확장해야” 

문자 없는 민족에 훈민정음 보급, 이기남 훈민정음학회장 

글■오효림 월간중앙 기자 hyolim@joongang.co.kr
“한글이 세계에서 가장 실용적이고 과학적인 문자라는 것에는 이의가 없을 것입니다. 반면, 전 세계에는 문자가 없는 소수민족이 너무 많아요. 이 사람들이 훈민정음을 사용한다면 얼마나 편리하겠어요?”



지난해 10월9일 훈민정음학회를 설립해 글자 없는 민족에 훈민정음을 보급하는 데 앞장선 이기남(75) 회장의 말이다.

※ 해당 기사는 유료콘텐트로 [ 온라인 유료회원 ]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images/sph164x220.jpg
200809호 (2008.09.01)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