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Ermenegildo Zegna] So Special, Su Misura 

이탈리아 남성 패션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 그 이름만으로 남성의 가슴은 설렌다. 

‘수 미주라(Su Misura)’는 이탈리아 말로 ‘당신의 사이즈에 맞춘다’는 뜻이다. 제냐의 수 미주라 서비스는 특별하다. 세계 최고의 패브릭 메이커이자 100년 전통의 장인정신이 옷에서 살아 숨쉰다. 이 럭셔리 패션 하우스의 노하우와 자부심을 입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절로 펴진다.



나만을 위한 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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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호 (20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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