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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LOGY] Web Vigilantes 

 

Andy Greenberg, 사진 Nicky Bonne 포브스 기자
해커들이 모여 결성한 텔레코믹스는 인터넷을 검열·감독하는 사람들을 폭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들의 공격 대상에는 인터넷 검열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포함돼 있다.
‘아랍의 봄(Arab Spring)’ 저항 운동이 시리아로 번져 정부가 수 천 명의 시위대를 학살했던 2011년 8월 중순 어느 날 아침, 인터넷에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인터넷 사용자들이 구글과 페이스북에 접속하려 하자 아랍어로 쓰인 흰색 화면이 나타났다.



여기에는 “이 화면은 일시적으로 의도된 것입니다. 이 글을 주의해서 읽고 메시지를 주변에 전달하십시오. 여러분의 인터넷 활동은 시리아 정부가 감시하고 있습니다”라는 글이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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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호 (20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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