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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주민 11명 늘었어요 

‘썰물농촌’ 43년 만에… 부농·장학금·스포츠·청자·기업 등 살려낸 결과
이 사람 | 황주홍 군수가 만세를 불렀다 

글 김재훈 객원기자
살기 좋은 마을에는 사람이 늘어나는 법이다. 전남 강진군은 2002년 이전까지는 한 해 4000여 명이 줄어드는 8%대 인구감소율을 나타냈다. 2006년 4만1938명, 2007년 4만1352명, 2008년 4만1153명으로 계속 감소했다.



그러나 지난해 4만1164명으로 11명이 늘어나는 경사를 맞았다. 실로 43년 만의 경사였다. 먹고살기 좋아지고 생활이 여유로워진 덕분이다. 돌아오는 농촌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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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호 (201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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