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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와 고객의 동행] 안성은 씨티은행 씨티골드센터 부지점장 &김수진 비단길 대표 

영화 홍보하다 카메오 출연까지 

박성민 인턴기자 yjh@joongang.co.kr·사진 김현동 기자
1년 전 일이다. 2010년 1월 4일 서울에 폭설이 내렸다. 약 26㎝. 서울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많은 눈이 왔다.

다음날 서울 시내는 온통 교통이 마비됐다. 김수진(44) 영화사 비단길 대표는 출근을 포기한 채 집에 있었다. 저녁 무렵 눈길을 뚫고 자동차에 꽃다발을 싣고 김 대표를 찾아온 이가 있었다. 안성은(39) 씨티은행 씨티골드센터 부지점장이다. 그날이 김 대표의 생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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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호 (201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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