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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IST] 김소영 치즈명장 - 미국 최고 셰프도 5~6년 기다려야 내 치즈 받는다 

 

김지연 기자 jyk@joongang.co.kr, 사진 김현동 기자
유망한 과학자가 미국으로 건너가 최고의 치즈장인이 됐다. 소영 스칸란(한국명 김소영). 그녀의 치즈를 받기 위해 미슐랭 스타 셰프들은 기꺼이 웨이팅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다.
세계적인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에서 한 끼 식사를 하려면 최소한 두 달 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고 했던가. 미슐랭 스타 셰프들을 줄 세운 한국 여성이 있다. 바로 미국 최고의 치즈 명장 소영 스칸란(Soyoung Scanlan). 미슐랭 3스타에 빛나는 미국 최고의 셰프 토마스 켈러의 파트너로 함께 방한한 그에게 인터뷰를 청했다.

“제가 원래 인터뷰를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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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호 (201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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