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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재 스카이파크호텔 회장] 사진 기자 접은지 10년 명동에 호텔을 세우다 

 

조용탁


신라호텔과 스카이파크. 일본 최대 온라인 여행사 라쿠텐 트래블이 2011년 한국에서 가장 가볼 만한 호텔로 꼽은 곳이다. 라쿠텐 트래블은 이들 다음으로 롯데와 웨스틴 조선호텔을 추천했다. 쟁쟁한 특급 호텔을 제치고 비즈니스 호텔이 최고점을 받은 일은 업계에 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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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호 (20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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