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Home>월간중앙>사람과 사람

안상규는 한 마리 일벌이다 

7,000만 마리 직원 거느린 ‘꿀 생산 거대기업’ 대표
30여 년 양봉 … 수십만 마리 몸에 붙이는 ‘벌쇼’의 달인 

글 이만훈 월간중앙 편집위원 [mhlee@joongang.co.kr] 사진 최재영 월간중앙 사진부장 [presscom@hanmail.net]
흔히 21세기를 신(新)유목시대라고 한다. 전자제품으로 무장한 채 먹이를 찾아 세계를 누비는 상황을 일컫는 것이리라. 그래서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rmad)’라고도 한다.



하지만 이 시대에도 이 같은 고상한 개념이 필요 없이 문자 그대로 노마드적 삶을 살아가는 이도 많다. 벌을 치는 안상규(47) 씨도 그들 중 한 사람이다.

※ 해당 기사는 유료콘텐트로 [ 온라인 유료회원 ] 서비스를 통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images/sph164x220.jpg
200907호 (2009.07.01)
목차보기
  • 금주의 베스트 기사
이전 1 / 2 다음